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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

안녕하세요.

벌써 예주가 태어난지 3주가량 흘렀네요. 제가 깜박하고 사진을 못 올렸는데 늦게나마 보고드립니다. 

 

정신희 집사님의 빠른 회복과 예주의 건강을 기도하며, 병원 방문 때 찍었던 사진 올립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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