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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정보

안녕하세요!!

 

한국에 김밥천국이 있다면, 칼촌에는 Sodolaks Beefmasters Restaurant가 있습니다. 

한국에서는 보통 스테이크를 좀 고급스런 분위기에서 먹는다면, 

Sodolaks Beefmasters Restaurant에스는 약간은 로컬한 느낌으로 스테이크를 써실 수 있습니다. 

지인분들이 칼촌에 방문했는데, 뭔가 로컬스러운 것을 추천하고 싶을때 데려가면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특히 점심에 가시면 음료+스테이크+사이드 2개 세트를 꽤 저렴한 가격에 드실 수 있다는 거!!

개인적으로 Well-done Ribeys Steak를 좋아라 하지만, 저의 와이프는 Medium Sirloin을 좋아라 한다는거!

아직 안가보신분은 꼭 한번 가보시길 강추추 합니당!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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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본 -KakaoTalk_2016082ddd0_030329674.jpg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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