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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정보

안녕하세요.

 

텍사스 하면 멕끼코 멕끼코 하면 타코인데요. (?)

 

언제쯤 새로 생겼는지는 잘 모르지만 혜성 처럼 나타난 타코집이 있습니다. 

 

제가 갈 때마다 저희 학교 학생들을 포함한 젊은 사람들로 항상 만원이더라구요. 

 

그만큼 맛은 보장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. 

 

아래는 제가 먹었던 Tacos 중에서 Carne Guisada, Mad Morning 사진입니다.

 

구이사다는 타코안에 스테이크가 들어 있습니다.

매드 모닝은 닭고기 살과 계란이 들어있는데 맥모닝보다 맛있고 퀄리티가 좋은 아침식사용  타코입니다. ^^

 

 

<Carne Guisada>

Guisada.jpg

 

<Mad Morning>

 

madmorning.jpg

 

 

아래 사진은 전체샷 입니다. 4.99불 짜리 과카몰레와 같이 먹었습니다. 과카몰레를 시키면 타코스를 공짜로 줍니다.   

<전체샷>

 

all2.jpg

 

위에 사진 왼쪽 가장 윗부분에 있는게 Fried Shrimp 인데요. 같이 간 사람들이 다 맛있다고 했었습니다. Fried Shrimp 강추네요.  

 

개인적으로 생각한 저희 학교 주변에 있는 타코집 순위를 매겨 보겠는데요.

 

매드타코 >= 푸에고 >> 치폴레 = 프리버드 >>> 타코벨 인 것 같습니다. 제가 다녀본 곳만 넣었습니다.

 

치폴레와 타코벨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지만 저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구요.

 

매드타코의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. 

 

https://www.google.com/maps/place/Mad+Taco/@30.629665,-96.334905,15z/data=!4m5!3m4!1s0x0:0x5f96272d8782b543!8m2!3d30.629665!4d-96.334905

 

저는 매드타코 보다는 푸에고가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. 다음에는 푸에고를 리뷰할까 하네요.

 

이상입니다.^^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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